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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소식

서울교통공사, 2021년 서울 지하철 유실물 10만 1천 건 "지갑 가장 많아"

2022. 1. 17.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작년 한 해(‘21. 1. 1.~12. 31.) 동안 서울 지하철에서 습득한 유실물은 총 10만 1,523건으로, 하루 평균 약 278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2020년, 103,957건)와 비교하면 큰 변동은 없었다.  

 

승객들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 1위는 지갑(24,737건, 24%)이었다. 휴대전화 및 귀중품(20,131건, 20%)과 가방(14,785건, 15%)이 그 뒤를 이었다. 전년 대비 다른 유실물들이 소폭 그 수가 늘어난 반면, 가방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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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2021년 서울 지하철 유실물 10만 1천 건 "지갑 가장 많아"

유실물 분실 시 본인 인계율은 65%…선로 유실물은 영업 종료 후 수거 원칙유실물센터 4곳(시청‧충무로‧왕십리‧태릉입구)서 인도, 물품보관함 비대면 찾기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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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 드라이브(www.thedrive.co.kr)

 

2021.12.24 - [대중교통 소식] - 지하철서 휴대전화 잃어버렸다면?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 클릭하세요

 

지하철서 휴대전화 잃어버렸다면?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 클릭하세요

올해 서울 지역 버스와 택시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분실물은 휴대전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지품을 분실했을 때는 각 대중교통 기관들이 운영하는 유실물센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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