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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크리스 공유 스쿠터, 이대로 좋은가…‘길거리 방치’로 잡동사니 취급

2022. 4. 14.



 

그런 가운데 미국 제3의 도시 시카고가 공유 스쿠터를 자전거 도킹 스테이션 네트워크에 통합시키는 실험을 시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고 스마트시티다이브가 보도했다. 시카고는 지난주 라임, 스핀, 슈퍼피데스트리언 등 3사에 3000대의 전기 스쿠터를 운영할 수 있는 권리를 허가했다.

시카고는 여기에 더해 기존 리프트가 운영하는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디비(Divvy)에 1000대의 전기 스쿠터를 자전거 거치대 운영에 통합시킨다고 발표했다. 대부분의 스쿠터가 도크리스로 운영됐지만, 이번에 도쿠리스 운영의 폐단을 시정하고자 자전거 거치대에 스쿠터를 포함시킨 것이다. 이는 미국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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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크리스 공유 스쿠터, 이대로 좋은가…‘길거리 방치’로 잡동사니 취급 - 스마트시티투데이

서울의 지하철에서 하차해 보도로 올라서 걷다 보면 수 많은 스쿠터를 마주하게 된다. 거리의 여기저기에 방치된 스쿠터들은 심한 경우 주인 없이 버려진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스쿠터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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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마트시티투데이(http://www.smartcit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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