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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소식/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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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03번 시내버스 동구지역 경유 노선 일부 변경 대전 유성구 수통골과 대덕구 동춘당을 왕복하는 103번 시내버스의 동구 지역 경유 노선이 일부 변경됩니다. 대전 103번 시내버스 동구지역 경유 노선 일부 변경 내용 대전 유성구 수통골과 대덕구 동춘당을 왕복하는 103번 시내버스의 동구 지역 경유 노선이 일부 변경됩니다. 대전시는 오는 13일부터 103번 시내버스 동구 경유 노선을 기존 동 대전로에서 www.tjb.co.kr 출처 : TJB대전방송(http://www.tjb.co.kr/) 2022. 5. 9.
공영 전기 자전거 전면 도입 필요성에 대전시는 택시업계 눈치만 '타슈' 이용 부진에 따른 공영 자전거 인프라 개선 대안으로 공영 전기자전거 전면 도입이 제기되고 있지만, 대전시는 택시업계 눈치만 보고 있다. 2019년 공영 전기 자전거 도입을 논의했지만 택시업계의 반발로 무산됐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대중교통 이용 증가와 시민들의 편의성을 우선적으로 생각해 적극 도입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타슈는 2022년 1월부터 1시간 무료 제도가 도입되면서 총 대여 건수는 증가했으나 자전거 1대당 평균 회전율은 1회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1월 하루 평균 공영 자전거 대여 건수는 1012건으로 전체 2305대 중 자전거 1대 평균 회전율은 0.4회에 불과했다. 2월 역시 하루 평균 대여 건수는 1276건으로 평균 회전율은 0.5회다. 타슈 절반 가까이가 하루도.. 2022. 3. 29.
"요즘 누가 타슈타요?"…한시간 무료에도 이용 적은 대전시 공영자전거 대전시 공영자전거인 '타슈'가 시민에게 외면받고 있다. 2022년부터 1시간 무료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세종의 공영 자전거 '어울링'보다 이용률이 저조할 정도로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 이용 시스템 불편과 자전거 노후화로 민간업체 모빌리티에 밀리는 가운데 대전시가 뒤늦게 개선책인 '타슈2'를 전면 도입한다고 했지만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1년 타슈 전체 대여 건수는 52만 2716건으로, 전년인 2020년(60만 4446건)보다 8만 1730건이나 줄었다. 지난해 예산 33억 여 원이 투입된 가운데 수익은 1억8305만여 원에 그치며 31억가량 적자를 본 상황이다. "요즘 누가 타슈타요?"…한시간 무료에도 이용 적은 대전시 공영자전거 대전시 공영자전거인 '타슈'.. 2022. 3. 28.